◆KGM, 미얀마 시장 공략…브랜드 론칭하고 전기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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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G모빌리티 제공 |
KG모빌리티(KGM)가 미얀마 현지 기업 슈퍼세븐스타스(SSS) 그룹과 손잡고 미얀마 시장에 KGM 브랜드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 14일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는 곽재선 KGM 회장과 곽정현 사장, SSS 그룹 산 린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KGM은 이 자리에서 토레스 EVX와 무쏘 EV 등 전기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SSS 그룹은 2000년대 초 설립된 미얀마 최초의 민간 자동차 회사로, KGM은 이 회사와 협력해 올해 미얀마에 총 100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KGM은 미얀마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ㆍ베트남 등으로 KD(반조립) 사업을 순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 ‘815런’ 5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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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가수 션이 함께하는 ‘2026 815런’ 캠페인에 5년 연속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인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헌신에 감사하며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는 기부 마라톤으로, 참가비와 후원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에 쓰인다. 올해는 총 1만9450명이 참가했다. 지난 15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에서 8.15㎞ 오프라인 런이 열렸고, 온라인 ‘버추얼 런’은 23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해비타트는 지금까지 독립유공자 후손 21가정에 주택을 헌정했고 현재 10채를 짓고 있다.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닷컴 ‘라스트 썸머 라이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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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타이어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라스트 썸머 라이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스테이션닷컴 프로모션 최초로 라이브 방송을 편성했다.
여름철 고온 노면과 장거리 운행으로 타이어 부담이 누적된 만큼 점검ㆍ교체를 지원하려는 취지다. 아이온ㆍ벤투스ㆍ다이나프로 등 ‘한국(Hankook)’ 브랜드 13개 제품이 대상이다. 고객 전원에게 8월 31일까지 쓸 수 있는 28% 할인 쿠폰을 주고, 4개 일괄 구매 시 무상 위치 교환ㆍ펑크 수리 쿠폰을 발급한다. 라이브 방송 중 구매ㆍ장착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 휠얼라인먼트를 무상 제공한다.
◆금호타이어, 여름 사은 이벤트 9월 26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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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금호타이어 제공 |
금호타이어가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이벤트를 오는 9월 26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신제품 ‘크루젠 GT Pro’와 ‘마제스티X 솔루스’, ‘마제스티 솔루스 EDGE’로,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6만원 상당의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이번 연장은 최근 자동차 전문 매체의 사계절 타이어 9종 비교 평가에서 마제스티X 솔루스와 마제스티 솔루스 EDGE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타이어프로 홈페이지ㆍ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두의주차장 “여의도 불꽃축제, 인근 권역 주차ㆍ사전예매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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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쏘카 제공 |
쏘카의 주차 플랫폼 모두의주차장이 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불꽃축제를 앞두고 ‘서울세계불꽃축제 주차 수요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2년간 축제 주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분석에 따르면 축제 주간 여의도동 주차장 조회는 17만9086건으로 전국의 6.9%를 차지해 2년 연속 전국 행정동 1위였다. 수요는 특정 시간이 아니라 낮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르게 몰렸다. ‘여의도 한강공원’ 검색 시 실제 도착한 주차장까지 평균 677m를 걸어야 했다. 모두의주차장은 여의도 밖 인근 권역을 함께 살피거나 주차권 사전예매를 이용하라고 권했다.
◆MINI 코리아, ‘쿠퍼 폴 스미스 에디션’ 3종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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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INI 코리아 제공 |
MINI 코리아가 오는 10월 출시하는 ‘더 MINI 쿠퍼 폴 스미스 에디션’ 3종의 사전예약을 온라인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쿠퍼 C 3-도어ㆍ5-도어와 컨버터블 C 등 내연기관 3종으로 구성됐다. 폴 스미스의 고향에서 영감을 얻은 전용 색상 ‘노팅엄 그린’과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등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세 모델 모두 최고출력 163마력의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얹었다. 15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도어 4420만~4500만원, 5-도어 4570만~4650만원, 컨버터블 5000만~5070만원이다.
◆BMW 모토라드, 어드벤처 바이크 ‘F 450 GS’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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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MW 모토라드 제공 |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 BMW 모토라드가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온라인몰에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BMW 뉴 F 450 GS’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새로 개발한 420cc 직렬 2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48마력, 최대토크 4.4㎏ㆍm를 낸다. 공차중량 178㎏의 가벼운 차체로 일상 주행부터 투어링, 가벼운 오프로드까지 아우른다.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와 ABS 프로, 네 가지 라이딩 모드 등을 갖췄다. 익스클루시브와 GS 트로피 두 트림으로 나오며 가격은 각각 1250만원, 1350만원이다. 인도는 9월 8일부터 시작된다.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롤백을 준다.
◆스타트럭코리아, 카고 차량 광고 지원…최대 600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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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타트럭코리아 제공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운송업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한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록스 4153L 8x4와 아록스 2851L 6x4 출고 고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차량 측면에 브랜드 광고를 부착하고, 12개월간 매월 50만원씩 최대 600만원의 광고비를 지원한다. 혜택은 지정 금융 프로그램 이용 시 적용된다. 윙바디ㆍ냉동탑차 등을 이동형 광고 매체로 활용해 고객 부담을 덜고 브랜드도 알리는 방식이다. 다임러트럭과 효성그룹 합작법인으로 출범한 스타트럭코리아의 첫 고객 지원 활동이다.
◆포르쉐, 포뮬러 E 제조사ㆍ드라이버 부문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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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르쉐 제공 |
포르쉐가 2025/26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서 제조사ㆍ드라이버 부문 타이틀을 2년 연속 차지하며 시즌을 마쳤다.
드라이버 부문에서는 포르쉐 워크스팀의 파스칼 베를라인이 시즌 최다 3승과 6회 포디움, 4회 폴포지션을 앞세워 두 번째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커스터머팀 안드레티의 제이크 데니스는 종합 2위로 마무리했다. 포르쉐 99X 일렉트릭은 포뮬러 E GEN3 시대 전체 10개 타이틀 중 6개를 차지했다. 포르쉐는 ‘레이싱 포 채리티’ 캠페인으로 완주 랩당 400유로를 기부해 중증 질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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