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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백화점 제공 |
▲롯데백화점, SC제일은행과 에비뉴엘 VIP 제휴 서비스 가동
롯데백화점은 12일부터 SC제일은행과 양사 우수 고객 대상 제휴 혜택을 운영한다. 지난 5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에비뉴엘 고객에게는 SC제일은행의 자산관리 상담과 VIP 세미나를, SC제일은행 PB 고객에게는 에비뉴엘 전용 라운지·발렛파킹·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다. 롯데백화점은 SC제일은행의 해외 우수고객에게도 쇼핑 혜택을 확대해 VIP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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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마트 제공 |
▲롯데마트ㆍ슈퍼, 샤인머스캣 전량 사전 계약·당도 선별로 품질 관리
롯데마트·슈퍼가 샤인머스캣 전 물량을 밭 단위로 사전 계약하고 재배부터 입고까지 단계별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파트너사를 기존 6개에서 3개로 줄여 산지 관리 밀도를 높였다. 재배 기간 중 매주 비파괴 당도를 측정해 기준 충족 시에만 수확을 허용한다. 수확 후에는 전량 비파괴 당도 선별을 거쳐 15브릭스 이상인 원물만 매장에 들인다. 산지에 상주하는 상품기획자(MD)가 포도알 크기, 송이 중량, 작업장 환경까지 수시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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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리테일 제공 |
▲GS25, 5060세대 대상 창업체험 프로그램 신설
GS25가 55~69세 예비 창업자를 위한 ‘액티브 시니어 창업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GS25에 따르면 신규 개점 점포의 5060세대 경영주 비중은 2023년 44.6%에서 올해 상반기 50.1%로 늘었다. 창업 희망자 중 같은 연령대 비중도 44%에서 48.5%로 높아졌다.
프로그램은 8월 21일부터 12월까지 월 1회씩 총 4회 진행한다. 회차당 약 20명이 참여한다. 창업설명회, 매장 실습, 시니어 창업모델점 견학, 1대1 맞춤 상담 순으로 구성했다. 수료 후 1년 안에 가맹 계약을 맺으면 가맹비 100만원을 할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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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
▲세븐일레븐, 간편식 리뉴얼 ‘올 뉴’ 누적 2000만 개 판매
세븐일레븐이 4월 출시한 ‘올 뉴’ 간편식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2000만 개를 넘겼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일평균 판매량은 16만 개로 집계됐다. 4월 이후 삼각김밥과 김밥 매출은 전년 대비 각각 33%, 28% 증가해 리뉴얼 전 1분기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아졌다. 현재 삼각김밥 23종, 김밥 17종을 운영한다.
올 뉴 시리즈는 냉장밥의 노화 방지와 수분 보존 기술을 적용해 별도 가열 없이 냉장 상태로 먹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같은 기술을 적용한 올 뉴 초밥 2종을 새로 내놓으며 적용 품목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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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마켓 제공 |
▲G마켓, 롯데칠성음료와 원데이 기획전 ‘올인’ 진행
G마켓이 18일 롯데칠성음료와 원데이 프로모션 ‘롯데칠성 올인’을 연다. ‘올인’은 하루 동안 단일 파트너사에 마케팅을 집중하는 G마켓 정례 기획전이다. 이번에는 여름 음료 성수기에 맞춰 펩시, 칠성사이다 등 롯데칠성음료 주요 브랜드를 대상으로 할인 행사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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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9CM 제공 |
▲29CM, 서울디자인재단과 ‘DDP디자인페어’ 2년 연속 개최
29CM가 서울디자인재단과 오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DDP디자인페어’를 연다. 지난해 첫 공동 개최에 이은 두 번째 협업이다. 국내 홈ㆍ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약 80곳이 참여한다.
가구, 조명, 홈데코, 홈패브릭 외에 올해는 키즈,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관람 티켓은 18일부터 29CM에서 단독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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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온 제공 |
▲롯데온, 23일까지 ‘엘타운 슈퍼위크’ 진행
롯데온이 23일까지 7일간 ‘엘타운 슈퍼위크’를 연다. 여름 막바지에서 환절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맞춰 계절 침구·홈리빙, 건강 식품, 영양제, 생활용품 등을 일자별로 나눠 구성했다. 서울스카이ㆍ부산 롯데월드 이용권, 롯데리아 상품권 등 롯데 계열사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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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1번가 제공 |
▲11번가, AI 검색 서비스 도입…키워드 추천으로 탐색 단계 줄여
11번가가 AI 기반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 상품군을 검색창에 입력하면 AI가 기능·용도·특성별로 세분화한 키워드를 제안하고, 선택한 키워드에 맞는 상품을 바로 추천하는 방식이다. 연령, 성별, 상황 등 조건을 자연어로 조합해 검색하는 상황형 검색도 지원한다.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11번가에 따르면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7월 한 달간 AI 검색의 구매전환율은 기존 통합검색 대비 2배 이상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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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품고 제공 |
▲풀필먼트 품고, 토스쇼핑 도착보장 물류 파트너 선정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가 토스쇼핑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선정돼 도착보장 서비스를 운영한다. 토스쇼핑은 토스 앱 안에서 별도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오픈마켓이며, 도착보장은 주문일 기준 익일 배송을 보장하는 서비스다. 이번 연동으로 품고에 따르면 국내외 판매처 150여 곳과 토스쇼핑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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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세계면세점 제공 |
▲신세계면세점, 명동점ㆍ물류센터에 AI 영상 관제 시스템 도입
신세계디에프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공항 통합물류센터에 비전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비전 AI가 CCTV 영상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비전언어모델(VLM)이 상황 맥락을 교차 검증해 실제 대응이 필요한 위험인지 판별하는 이중 구조다.
명동점에서는 에스컬레이터 역방향 이동·유모차 진입 등 위험행동을 감지해 안내방송과 바닥 경고조명을 자동 연동한다. 고객 쓰러짐과 출입구, 엘리베이터 홀 밀집도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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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이블리 제공 |
▲에이블리, 오프라인 예약 ‘플레이스’ 론칭 12일 만에 월 거래액 1억 원
에이블리가 앱 내 오프라인 예약 서비스 ‘에이블리 플레이스’를 7월 3일 공식 론칭한 뒤 12일 만에 월 거래액 1억 원을 넘겼다. 에이블리에 따르면 론칭 13일 만에 누적 예약 건수는 약 1만 건을 기록했다. 7월 예약 건수는 시범 운영 기간인 6월 대비 11배 늘었다. 현재 1300여 개 마켓이 입점해 있다. 이 중 티켓, 이용권 예약 수요가 가장 높았다.
최근 레저와 전시, 공연 카테고리를 추가하며 체험형 상품군을 넓히고 있다. 에이블리에 따르면 7월 이후 신규 입점 마켓의 89%가 서울 외 지역에 위치해 서비스 권역도 전국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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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현대홈쇼핑 제공 |
▲현대홈쇼핑, 뷰티 소상공인 60개사 ‘TOPS 프로그램’ 2단계 지원
현대홈쇼핑이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 2단계 참여 뷰티 소상공인 60개사를 선정했다. TOPS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며 현대홈쇼핑은 2년 연속 주요 사업자로 참여한다.
선정 기업에는 10월까지 상품 개발 지원, 라이브커머스, 자체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 입점 기회를 제공한다. 화장품 제조 전문업체와의 네트워킹, 실무 강연으로 구성한 ‘비즈니스 데이’도 연다. 앞서 1단계에서는 300개사를 대상으로 MD 컨설팅과 기획전을 지원했다. 2단계 참여 기업 중 최우수 3곳은 11~12월 TV홈쇼핑 방송과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하는 3단계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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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우아한형제들 제공 |
▲배민, 코카콜라와 ‘한그릇’ 여름 프로모션 진행
배달의민족이 코카콜라와 다음 달 13일까지 소액 주문 서비스 ‘한그릇’ 이용자 대상 ‘한그릇ㆍ코카콜라 써머 페스티벌’을 연다. 한그릇은 최소주문금액 없이 1인분 단위로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올해 1~7월 월평균 주문수는 전국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해 7월 대비 21% 늘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BHC, KFC, 버거킹, 맥도날드, 피자헛 등이 참여한다. 코카콜라를 포함한 세트 메뉴를 한그릇에서 주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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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성다이소 제공 |
아성다이소가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디즈니 조리ㆍ식사 시리즈'를 내놓는다. 일회용품과 주방용품 등 40여 종으로 구성했으며, 모던 흑백 패턴의 '모노' 라인과 베이지 톤의 '코지' 라인으로 나눴다. 미키마우스·곰돌이 푸 캐릭터를 적용한 키즈 식기류도 함께 선보인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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