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 초반 7천피를 회복한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지수는 149.83포인트(2.15%) 오른 7127.77로 출발해 단숨에 7100선을 회복했다./사진=연합뉴스 |
18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154.60포인트(pㆍ2.22%) 뛴 7132.5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대비 149.83p(2.14%) 오른 7127.77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628억원과 163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365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 중단 후 방향을 전환한 가운데 다수 업종의 반등 온기 확산 조합이 나타나는 등 시장 내부 체력이 개선되는 국면에 진입했다”며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에 일시적으로 노출될 수는 있겠으나 이같은 시장체력 개선으로 이번주 전반에 걸쳐 반등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장대비 10.00p(1.15%) 떨어진 854.65를 기록하고 있다.
김동섭 기자 subt7254@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