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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랑써밋74 현장 근로자들이 대우네 뿌듯트럭을 즐기고 있다. 사진 / 대우건설 제공. |
대우건설은 국내 현장에 간식 차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인 ‘대우네 뿌듯트럭 시즌4’를 통해 국내 5개 현장에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2024년 첫선을 보인 ‘대우네 뿌듯트럭’은 현장의 따뜻하고 즐거운 순간을 담은 영상을 선정해 간식차를 선물하는 조직문화 이벤트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 임직원과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한 ‘대우건설 뿌듯트럭 시즌4’는 국내 5개 현장에 간식차를 지원하며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 사기 진작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사기 진작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2025년 뿌듯트럭 시즌3에서 해외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사연을 선정해 국내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모든 현장 임직원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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