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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폭우 피해 거제에 긴급 구호물품 1000명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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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18 16:25:35   폰트크기 변경      

사진: BGF리테일 제공

[대한경제=문수아 기자] BGF리테일이 광복절 연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행정안전부ㆍ전국재해구호협회와 운영하는 재난 구호 체계 ‘BGF브릿지’를 가동해 진주 물류센터에서 거제시청으로 컵라면, 초코바, 이온음료 등 1000여 명분의 식음료를 배송했다.

BGF리테일에 따르면 2015년 재난 구호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긴급 지원 횟수는 100여 회, 총 지원 금액은 3억 원을 넘겼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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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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