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경실련) 관계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실련은 정부가 내놓은 8·3 세제개편안과 8·13 부동산 공급대책이 '똘똘한 한 채' 현상을 유지시키고 시가 20억 원 미만의 서울 아파트 가격을 올릴 것이라며 집값 안정과 투기 근절,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관련 내용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
![]() |
![]() |
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