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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의정부 중앙1구역 재개발 1차 입찰이 유찰됐다.
중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응찰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앞서 지난달 27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KCC건설, 두산건설 등 2개사가 참석했다. 중앙1구역 재개발 조합은 19일 재공고를 내고 2차 입찰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의정부 의정부동 365-22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6만8771㎡에 지하 2층~지상 40층 아파트 1293가구(임대 6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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