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 이미지 : 쌍용건설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쌍용건설(글로벌세아그룹)은 오는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분양을 시작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홍은동 일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ㆍ84㎡ 62세대다.
인근에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이 있고,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및 안산도시자연공원 등도 가깝다. 채광과 통풍,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적용되며,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뿐 아니라 개별창고도 제공된다.
분양 일정은 14일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1일 견본주택 공개,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해당지역), 26일 1순위(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한형용 기자 je8da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