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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참가 기업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은행·증권·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 모의면접·채용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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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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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참가 기업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은행·증권·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 모의면접·채용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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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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