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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반 라이브 소셜 플랫폼 ‘캠톡(CAMTALK)’ 운영사 메이트네트웍스가 새롭게 변경된 캠톡 로고와 함께 플랫폼의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고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로고 변경은 단순한 시각 디자인 개편을 넘어 캠톡이 추구하는 서비스 방향과 플랫폼 정체성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로고가 카메라 렌즈와 영문명을 중심으로 영상 소통 기능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다면, 새 로고는 캠톡을 상징하는 붉은색은 유지해 기존 브랜드와의 연속성을 확보하면서도, 복잡한 시각 요소를 줄이고 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변경했다
캠톡의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비씨이노베이션 박현석 대표에 따르면, 글로벌 소셜 플랫폼 시장에서소셜 플랫폼 시장에서 온리팬스(OnlyFans), 아자르(Azar), 라이키(Likey), 위피(WIPPY) 등의 플랫폼이 서비스가 정해놓은 구조 안에서 특정 기능과 이용 경험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운데, 캠톡은 실시간 영상 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이미지에서 나아가 콘텐츠 탐색과 이용자 간 소통, 크리에이터 활동, 팬 관계 형성 등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종합 소셜 플랫폼으로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박현석 대표는 “새 로고는 캠톡이 기존 영상 소통 플랫폼의 이미지를 넘어 콘텐츠와 이용자, 크리에이터가 함께 연결되는 종합 소셜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이라며 “각기 다른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글로벌 플랫폼들과 차별화할 수 있도록 캠톡만의 통합적인 이용 경험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캠톡의 비전은 사용자 중심의 소통 경험 고도화, 콘텐츠 및 크리에이터 활동 기반 확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가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상대를 발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와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메이트네트웍스는 새 로고를 중심으로 서비스 전반의 브랜드 이미지를 통일하고, 이용자와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소셜 플랫폼으로 캠톡의 입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변화한 서비스 방향을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전달해 기존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신규 이용자에게는 캠톡의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메이트네트웍스 전우호 대표는 “새 로고는 캠톡이 앞으로 어떤 소셜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콘텐츠와 소통, 이용자 간 관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하고 캠톡만의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메이트네트웍스와 비씨이노베이션은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캠톡의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이용자와 크리에이터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콘텐츠 기반 소셜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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