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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제일제당 제공 |
CJ제일제당은 해찬들의 프리미엄 라인업 ‘해찬들 옛장’을 내놓고 된장과 고추장 2종을 출시했다. 옛장 된장은 사각메주와 콩알메주를 혼합한 뒤 추가 숙성하는 겹발효 공정을 거치며, 밀을 넣지 않은 100% 콩 기반 제품이다.
옛장 고추장은 쌀과 콩을 동시에 발효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했고, 태양초 고춧가루와 쌀조청을 사용했다. 간장, 된장을 함께 배합해 발효 감칠맛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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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리온 제공 |
오리온은 올해 1월 출시한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가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넘었다고 밝혔다. 기존 초코바 구성 대신 마시멜로와 쿠키 식감을 조합한 제품으로, 출시 41년 된 핫브레이크 라인의 신규 파생 상품이다.
31년 된 미쯔도 황치즈 맛을 새로 내놨다. 오리온에 따르면 출시 초기 온라인 커뮤니티에 후기 1000여 건이 게시됐고, 토핑 활용 레시피 영상 조회수가 220만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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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농심 제공 |
농심은 20일부터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메인 영상 1편과 디지털 쇼츠 14편 등 총 15편의 영상을 북미·아시아·유럽 등 해외법인 거점을 중심으로 순차 공개한다.
농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시작한 1차 캠페인 영상은 조회수 2억7000만회를 기록했다. 이번 2차 캠페인은 일상 속 신라면 소비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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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삼립 제공 |
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핏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100g당 당류 함량을 3g 이하로 설계해 식약처 저당류 기준을 충족한다. ‘저당핏 리코타 고구마 샐러드’는 리코타 치즈ㆍ고구마 토핑에 저당 키위 드레싱을, ‘저당핏 치킨 단호박 샐러드’는 닭가슴살·단호박에 저당 참깨흑임자 드레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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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풀무원헬스케어 제공 |
풀무원헬스케어는 국산 생토마토와 당근을 가열 없이 껍질째 분쇄해 넣은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출시했다. 1병(130㎖)에 식이섬유 5g을 담았으며 사과 퓨레를 배합했다. 충북 증평 도안공장에 지난 5월 전용 생산 설비를 갖추고 제품군을 새로 꾸렸다. 10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을 같은 방식으로 리뉴얼한다. 내년 2월부터 라인업을 순차 개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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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동원F&B 제공 |
동원F&B는 출시 40주년을 맞은 양반김에 질소충전공법을 적용했다. 포장 내부 산소를 줄이고 질소를 채워 김의 산화를 억제하는 방식이다. 국내 유통분은 실리카겔 없이도 품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수출 제품에는 질소충전과 실리카겔을 함께 적용해 품질 유지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렸다. 양반김은 현재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번 공법 전환으로 연간 실리카겔 사용량 약 300t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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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뚜기 제공 |
오뚜기는 식단관리 브랜드 ‘가뿐한끼’의 기존 인기 제품 3종을 저당으로 리뉴얼하고 신제품 1종을 추가해 저당 라인업 4종을 내놨다. 곤약면 제품인 ‘저당 곤누들 비빔국수’(80kcal)와 신제품 ‘저당 곤누들 메밀소바맛’(45kcal), 국산 닭가슴살을 넣은 ‘저당 매콤 닭가슴살 카레’(100kcal)와 ‘저당 닭가슴살 짜장’(115kcal)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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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양유업 제공 |
남양유업의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이 오프라인 액상 단백질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마켓링크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2023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2년 연속 제조사별 판매액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2위와의 격차도 1.1%포인트에서 1.3%포인트로 벌어졌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통계 기준으로도 테이크핏은 2025년 2분기부터 4분기 연속 단일 브랜드 매출 1위를 이어갔다. 남양유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테이크핏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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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푸드빌 제공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가을 신제품 간식빵 4종을 내놨다. 포카치아 2종과 패스트리, 바게트 각 1종으로 구성했다. ‘오지치즈 포테이토 포카치아’는 베이컨ㆍ웨지감자에 오지치즈 소스를 올렸다. ‘감바스 포카치아’는 새우, 마늘, 브로콜리, 토마토를 얹었다.‘한 입 햄치즈 패스트리’는 햄과 치즈를 말아 구운 한입 크기 제품이다.‘더블 초코 바게트’는 다크, 밀크 초콜릿과 호두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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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프레시웨이 제공 |
마켓보로가 운영하는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의 비수도권 거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식봄에 따르면 올해 1~7월 비수도권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해 전체 거래액 증가율 33%를 웃돌았다. 7월 기준 비수도권 구매자는 전체의 39%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강원(86%), 부산(68%), 경남(54%), 전북(52%), 세종(50%) 순으로 거래액이 늘었다.
식봄은 2023년부터 CJ프레시웨이와 협력해 전국 23개 물류 거점을 활용한 콜드체인 배송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29개 시군구에 배송이 가능하다. 여러 입점사 상품을 묶어 한 번에 보내는 통합배송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 사진: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 제공 |
스타벅스 코리아는 초록우산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ㆍ청소년 대상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첫 활동으로 18일 푸른나래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30여 명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했다. 스타벅스는 올해부터 3년간 연 1억원씩 총 3억원을 후원하고 매년 1000여 명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참여할 아동 500여 명을 1차 모집 중이다. 겨울방학 참가 아동 500여 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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