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VOC 기반 서비스 개선 추진
신한라이프가 고객의 목소리(VOC)를 기반으로 서비스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231건의 프로세스를 개선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134건의 과제를 도출하고 이 중 74건을 개선 완료했다. 대표 사례로 보험금 지급 알림톡에서 지급증명서 발급 화면으로 바로 연결되는 기능을 추가하고, 보험료 미납 3·6·14개월 차 추가 안내를 도입했다. 하반기에는 현재 개선 예정인 60건의 과제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해상, 페달 오조작 장치 보험료 할인
현대해상이 자동차보험 ‘첨단안전장치 장착 할인 특약’ 가입대상에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장치를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오는 21일 이후 보험계약 효력이 발생하는 계약부터 적용된다. 첨단안전장치 장착 수에 따라 최대 24.1%까지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은 주차 충돌방지 보조장치에 이어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장치를 추가하면서 할인 대상 첨단안전장치를 기존 7개에서 8개로 확대했다.
◆메트라이프생명재단, 암투병 소방관 치료비 지원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미니보험 기부캠페인을 통해 암투병 소방관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대구와 제주 지역 암투병 소방관 13명에게 총 3000만원 규모의 치료비를 전달한다. 대구에서는 지난 14일 소방관 7명에게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제주는 오는 25일 6명을 대상으로 전달식이 진행된다. 재단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암투병 소방관 68명과 난치병 아동 25명을 지원했으며 누적 기부금은 2억1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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