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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일상 속 시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 밤, 서울만의 매력으로 더 오래 머무르는 밤 , 이동·안전·청결 걱정 없는 질서 있는 밤,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밤 등 4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서울형 야간경제'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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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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