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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노희헌 본부장과 광명77플란트치과의원 장재우 대표원장/사진:초록우산 |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위치한 광명77플란트치과의원 장재우 대표원장을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광명77플란트치과의원은 뼈이식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플란트와 턱관절 치료 등을 주요 진료과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장재우 대표원장은 초록우산을 통해 10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경기서북부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현재까지 누적 1,15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장재우 광명77플란트치과의원 대표원장은 “치과의사로서 아이들이 아플 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원을 시작한 것이 어느덧 10년이 됐다”며 “아이들이 아픔과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본부장은 “1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장재우 대표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정기후원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힘이 된다. 초록우산도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초록우산은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 모임 ‘그린리더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자립준비지원 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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