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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GF리테일 제공 |
CU는 26일 프리미엄 증류주 ‘신라주’(375㎖, 20도)를 출시한다. 제조사 우리술컴퍼니가 해동역사, 지봉유설 등 역사 문헌과 경주 지역 가양주 레시피를 참고해 복원한 제품이다. 찹쌀을 기본 원료로 국화꽃·구기자 열매를 사용했다. CU에 따르면 올해 1~7월 증류식 소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해 일반 소주 신장률(7.3%)을 웃돌았다. 내달 ‘신라주’ 팝업스토어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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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리테일 제공 |
GS샵은 24일부터 30일까지 ‘26FW 패션 쇼케이스’를 열고 코어 어센틱, 라삐아프, 모르간, 제이슨 우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공개한다. 기온 변화가 잦아진 날씨에 맞춰 셔간절기 의류와 레이어드 아이템을 대폭 확대했다. GS샵에 따르면 대표 단독 브랜드 코어 어센틱은 팬츠가 브랜드 주문액의 40% 이상을 차지해 이번 시즌 팬츠 라인업을 추가로 넓혔다. 상반기 단독 패션 브랜드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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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마트24 제공 |
이마트24는 자체 앱 리워드 서비스 ‘24오락실’을 시즌2로 리뉴얼했다. 포인트 적립, 쿠폰 지급 중심의 리워드형 콘텐츠와 게임형 콘텐츠를 결합했다. 콘텐츠 수를 시즌1 대비 2배로 늘렸다. 이마트24에 따르면 올해 1~7월 앱 리워드 이벤트 누적 참여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고 참여 인원도 약 5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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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SG닷컴 제공 |
SSG닷컴은 30일까지 ‘리빙 쓱세일’을 진행한다. 매일 2개씩 총 14개 상품을 한정수량 특가로 판매하는 타임딜을 운영한다. 가을 집단장과 추석 준비 수요를 겨냥한 침구, 식기, 조리도구도 갖췄다. 자체 라이브커머스 쓱라이브는 총 5회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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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무신사 제공 |
무신사의 중고 패션 플랫폼 무신사 유즈드가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열흘간 첫 대규모 온라인 행사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스트릿, 컨템포러리, 스포츠, 앙코르 등 4개 테마 기획전으로 구성했다. 아티스트 소장품 래플과 패션 인플루언서 온라인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한다. 지난해 9월 서비스를 시작한 무신사 유즈드는 무신사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거래액이 론칭 초기 대비 약 12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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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온 제공 |
롯데온은 30일까지 7일간 유아동 의류ㆍ용품 행사 ‘키즈런’을 진행한다. 여름 시즌오프 상품과 가을 신상품, 겨울 역시즌 상품을 함께 구성해 환절기, 새 학기 수요를 겨냥했다. 레노마키즈와 페리미츠는 가을 상품을 프리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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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T알파 쇼핑 제공 |
KT알파 쇼핑은 25일 라이브커머스 셀러 쓰리백(백운섭 대표)과 콜라보 방송을 진행한다. 쓰리백에 따르면 고정 고객 약 30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매출은 300억원 규모다. 첫 방송 상품은 누적 판매량 3억장을 넘긴 ‘라오메뜨 전설의 패치’다. KT알파 쇼핑은 이번 협업을 통해 모바일 시청자 유입을 확대하고 중소 파트너사 판로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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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9CM 제공 |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홈·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열었다. 복합쇼핑몰에 출점하는 첫 이구홈 매장이자 네 번째 점포로,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약 71평 규모로 조성했다.
국내외 브랜드 90여 개를 입점시켰으며 캐릭터ㆍIP 특화존과 팝업존도 별도 운영한다. 성수·여의도 등 2030 중심 상권에 이어 가족 단위 방문객 등 신규 고객층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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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거창군이 지난 21일 거창군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른쪽 NS홈쇼핑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조항목 대표이사, 왼쪽 이홍기 거창군수. /사진: NS홈쇼핑 제공 |
NS홈쇼핑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거창군과 덕유산권역 우수 농특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1일 거창군청에서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거창군 농특산물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입점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NS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전국 오프라인 점포망까지 유통 채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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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1번가 제공 |
11번가는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연말까지 국산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농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축산물과 제철 농산물 약 400개 상품이 대상이다.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판매자 상품으로 구성해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가능하다. 11번가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온누리상품권 가맹 판매자는 약 1800곳으로 서비스 도입 시점인 6월 말 대비 300곳 이상 늘었다. 가맹 판매자 평균 거래액도 7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2%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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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호텔신라 제공 |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구움과자 ‘K-아트 기프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단양 오미자, 제주 흑임자, 지리산 녹차, 안동 우엉 등을 원료로 만든 4종으로 구성했다. 공예 디자인 브랜드 칠석무늬(방윤정 작가), 목공예 브랜드 소목소복(김송이 작가)과 협업해 패키지를 제작했다. 영빈관의 처마, 문살, 단청 등 전통 건축 요소를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했다. 1층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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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은 21일부터 네이버 통합반품센터로 입고되는 상품의 반품 수거 서비스를 전담한다. 최초 배송을 맡은 택배사와 관계없이 해당 상품의 반품 회수는 모두 한진이 통합 운영한다. 기존에는 각 택배사가 자사 배송 상품을 개별 회수하는 방식이었으나, 단일 운영 체계로 전환해 배송사별 회수 방식 차이에 따른 혼선을 줄인다. 한진은 반품 회수부터 센터 입고까지 프로세스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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