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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톡톡] 한국콜마ㆍCJ올리브영ㆍ코스맥스ㆍ현대홈쇼핑ㆍ헤라ㆍ닥터지ㆍ프리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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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24 09:27:14   폰트크기 변경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왼쪽)이 ‘2026 서울뷰티위크’ 한국콜마 부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에게 한국콜마의 화장품 기술력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한국콜마 제공
▲한국콜마, 서울뷰티위크 5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가
한국콜마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뷰티위크에 참가한다. 2022년 첫 회부터 5년 연속 공식 파트너 기업이다.

부스는 아침 스킨케어, 낮 선케어, 밤 클렌징으로 나눈 3개 존으로 구성했다. 스킨케어존에서는 히알루론산 기반 마이크로 니들 제형을, 선케어존에서는 UV카메라로 자외선차단제 도포 전후를 비교하는 체험을 운영한다. 클렌징존에서는 피부 분석 카메라로 세정 전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스타트업 피칭대회에 스킨케어연구소장과 선케어연구소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유망 뷰티 스타트업 발굴을 지원한다.




사진: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 산리오캐릭터즈와 역대 최대 규모 컬래버 진행
CJ올리브영이 8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산리오캐릭터즈와 컬래버레이션 캠페인 ‘올리브영 시티 로그’를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 81개, 제품 321종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0%, 5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올리브영은 산리오 캐릭터에 한복을 입힌 ‘한복 헬로키티’와 전국 12개 지역 특산 음식을 적용한 지역 특화 디자인을 개발했다. 해당 에셋은 컬래버 제품과 각 지역 매장 외관, 포토존에 적용된다. 판매 채널은 국내와 글로벌몰 전 권역, 올해 개점한 미국 오프라인 매장ㆍ온라인몰까지 확대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산리오캐릭터즈 캠페인 때 참여 브랜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팝업스토어에는 3주간 3만3000명이 방문했다. 올리브영은 IP 라이선스 비용을 전액 부담해 중소 파트너사의 상품 개발 부담을 줄이는 구조를 이어간다.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오른쪽)와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코스맥스 제공
▲코스맥스ㆍ현대홈쇼핑, 맞춤형 뷰티 제품 공동개발 MOU 체결
코스맥스가 현대홈쇼핑과 맞춤형 뷰티 제품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홈쇼핑의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에 코스맥스의 맞춤형 뷰티 플랫폼 바이닉(BYNIQ)을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바이닉의 처방 알고리즘을 활용해 올해 말까지 고기능성 기초화장품 2종을 먼저 내놓는다. 신제품은 코아시스 전 지점에서 단독 판매한 뒤 TVㆍ모바일 라이브커머스로 채널을 넓힐 계획이다. 코스맥스에 따르면 바이닉은 3년간 축적한 200만건의 맞춤형 화장품 문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는 성분을 조합하는 플랫폼이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
▲헤라, 샤인 틴트 신제품 8색 출시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센슈얼 샤인 틴트’를 출시한다. 레드 계열 ‘루비’, 모브 누드 계열 ‘베스티’ 등 8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24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우선 공개한다. 이후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판매한다.




사진: 닥터지 제공
▲닥터지, 무민 컬래버 에디션 5종 일본 Qoo10서 한정 판매
닥터지가 캐릭터 무민(MOOMIN)과 협업한 콜라보 에디션 5종을 일본 Qoo10 메가와리에서 한정 판매한다. 판매 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9일까지다. 콜라보 제품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세트 2종과 블랙 스네일 라인 3종(크림ㆍ레티놀 세럼ㆍ미스트 세럼)으로 구성했다. 무민하우스를 모티브로 한 한정 패키지를 적용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
▲프리메라, 클렌징 팩폼 신제품 출시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가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을 출시한다. 피부에 바른 뒤 1분이 지나면 미세 버블이 생성돼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세정하는 클렌징 제품이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보고를 완료했다. 24일 아모레몰에서 선런칭한 뒤 네이버·올리브영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로 순차 확대한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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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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