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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지친 근로자에 빙수…대방건설, 푸드트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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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24 14:51:57   폰트크기 변경      

혹서기 푸드트럭 행사 사진. / 대방건설 제공.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방건설은 지속되는 폭염 속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푸드트럭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같은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이목ㆍ인천영종 등 전국 14개 건설현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컵빙수를 제공했다는 설명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푸드트럭 행사가 무더위에 지친 현장 근로자들에게 잠시나마 활력을 전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현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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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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