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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이상 고온과 무더위로 멀리 떠나지 않고 단지 안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 특화'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집 가까이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여름을 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단일 브랜드 단지로 지역 최대 규모인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전용 59~105㎡ 992세대)는 최근 단지 안에 조성된 물놀이 시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에 따라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 물놀이장에는 최근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몰려든 입주민과 자녀들로 북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 아파트 입주를 염두에 두고 단지를 둘러보기 위해 찾아온 외부 방문객들도 시원한 물놀이장과 함께 갖춰진 수려한 조경, 넓은 녹지공간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는 분양 단계부터 물놀이장과 캠핑 포레스트 등 입주민 여가와 휴식을 위한 다양한 가족 친화형 커뮤니티 시설과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돼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같은 요인으로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는 현재 전체 분양률이 98%에 달한다. 59㎡와 84㎡는 모두 분양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105㎡(구 42평) 일부 잔여 세대만 선착순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한편,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는 마지막 105㎡(구 42평)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10세대 계약자에 한해 벤츠 차량과 LG 오브제컬렉션 FULL 패키지를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모델하우스 방문이나 유선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 분양 관계자는 "59㎡와 84㎡는 모두 분양이 완료됐으며, 현재는 105㎡(구 42평) 일부 잔여 세대만 공급 중"이라며 "최근 개장한 물놀이장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선착순 10세대에 대해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임종영 기자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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