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이미지. / 이미지 : 대한경제 DB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DL이앤씨, 남광토건, 이수건설 등 4개사가 참여했다. 앞서 지난 7일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는 DL이앤씨 단독 참여로 유찰된 만큼, 이번 2차 설명회는 경쟁입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입찰 마감은 10월 12일이다.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이 마무리되면 지하 3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21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하게 된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785만원 수준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