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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딜리버리] 롯데百ㆍ갤러리아百ㆍSSG닷컴ㆍCUㆍ세븐일레븐ㆍGS25ㆍ무신사ㆍNS홈쇼핑ㆍCJ온스타일ㆍ배민ㆍ에이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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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25 09:15:49   폰트크기 변경      

사진: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3개 점포서 ‘롯데아트위크’ 연다…6개 전시 운영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9월 23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점 3개 점포에서 ‘롯데아트위크’를 연다. 심문섭, 김상열, 권오상, 김우진 등 현대미술 작가 4인의 개인전을 포함해 총 6개 전시를 운영한다. 본점에서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와 사진작가 김영준의 협업 전시가 열린다. 회화부터 조각, 사진까지 장르를 넓혔다. 롯데백화점몰에서는 전시 연계 아트 굿즈도 판매한다.





사진: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갤러리아백화점, 피아제 하이주얼리 시계 2점 국내 첫 공개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피아제의 ‘아우라 하이주얼리 시계’와 ‘익셉셔널 커프 시계’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한다. 두 제품 모두 전 세계 1점 한정으로, 아우라 하이주얼리 시계에는 루비·다이아몬드 등 총 302개 보석이, 익셉셔널 커프 시계에는 다이아몬드 474개가 세팅됐다.

갤러리아백화점은 30일까지 명품관에서 그라프, 프레드, 브레게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보석ㆍ시계 전시 ‘Golden Prelude’도 진행한다. 총 80억원 상당의 보석과 시계를 선보인다.





사진: SSG닷컴 제공
▲SSG닷컴, 멤버십 크리에이터 ‘쓱7크루’ 2기 77명 모집
SSG닷컴이 다음 달 2일까지 멤버십 ‘쓱7클럽’ 공식 크리에이터 ‘쓱7크루’ 2기 77명을 모집한다. 멤버십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숏폼·SNS, 블로그 콘텐츠를 제작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SSG닷컴에 따르면 1기 모집 때 약 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기 활동은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참여자 전원에게 활동 지원금을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사진: BGF리테일 제공
▲CU, 대구 치맥페스티벌 우승작 ‘아보 트러플 치킨’ 전국 출시
CU가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아보 트러플 치킨’을 전국 점포에 출시한다. 대구 로컬 치킨 브랜드 ‘닭동가리’의 레시피를 편의점 상품으로 구현했다. 닭강정에 과카몰리 소스와 트러플 케이준마요 소스를 조합했다. CU는 지역 축제 경연 우승작을 상품화하는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김천김밥축제 우승작 ‘호두마요 제육김밥’을 출시한 데 이어, 2026 김천김밥축제 우승작과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연계 상품화도 추진 중이다.




사진: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올 뉴 간편식’ 마끼 3종으로 라인업 확대
세븐일레븐이 냉장밥 품질 개선 기술 ‘라이스 프로젝트’를 적용한 ‘올 뉴 간편식’ 라인업을 마끼로 확장한다. 26일 ‘올 뉴 사선마끼&유부초밥세트’를 출시하고 9월 2일에는 핸드롤 형태의 단품 2종을 추가한다. 단품 2종은 특수 필름 포장으로 취식 직전까지 김과 밥을 분리해 김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올 뉴 간편식 시리즈는 4월 삼각김밥과 김밥을 시작으로 유부초밥을 거쳐 마끼까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2000만 개를 넘었다.




사진: GS리테일 제공
▲GS25, 역대 1위 도시락 재출시 ‘넘버원’ 시리즈 시작
GS25가 과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역대 1위 도시락을 재출시하는 ‘넘버원’ 시리즈를 내놓는다. 첫 상품은 GS25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도시락 판매 1위를 기록한 ‘치킨도시락’으로, 갈릭마요치킨과 깐풍치킨을 메인에 소시지, 에그샐러드, 볶음김치를 구성했다. GS25에 따르면 올해 1~7월 도시락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6% 늘었다. GS25는 시대별 인기 상품을 순차적으로 재출시하며 시리즈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무신사 제공
▲무신사 스탠다드, 26FW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 공개
무신사 스탠다드가 25일부터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를 공개한다. 앰배서더 이도현, 한소희와 함께 빅토리아 울, 시티레저 라이트 다운, 커브드 팬츠 등 시즌 주력 상품을 활용한 화보를 선보였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9월 명동에 두 번째 매장인 ‘명동중앙점’을 연다. 무신사 스탠다드에 따르면 기존 명동점의 7월 외국인 구매 비중은 약 60%에 달했다.




사진: NS홈쇼핑 제공
▲NS홈쇼핑, 서울뷰티위크 참여…중소 뷰티 협력사 7곳 제품 전시
NS홈쇼핑이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DDP에서 열린 ‘2026 서울뷰티위크’에 부스를 열고 중소 뷰티 협력사 7곳의 제품을 전시했다. 현장에서는 NS몰 기획전과 연계한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매칭 상담도 진행했다.

NS홈쇼핑은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과 협력해 K-뷰티 체험 플랫폼 ‘뷰티플레이’ 명동·홍대·부산 3곳에도 협력사 제품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CJ ENM 커머스부문 제공
▲CJ온스타일, 베라왕 패션 컬렉션 국내 단독 전개
CJ온스타일이 미국 뉴욕 기반 브랜드 ‘베라왕’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26FW 시즌부터 오리지널 패션 컬렉션을 국내에서 단독 전개한다. 29일 약 40개 스타일로 구성된 FW 컬렉션을 첫 공개한다. CJ온스타일은 2015년 서브 라이선스 형태로 베라왕과 첫 협업한 바 있다.

CJ온스타일은 바니스 뉴욕·브룩스 브라더스·락포트 등 글로벌 라이선스 브랜드를 단독 전개하고 있으며,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해당 브랜드의 주문 건단가는 패션 전체 평균보다 약 47% 높았다. 9월 11일까지는 약 15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2026 FW 패션 쇼케이스’도 진행한다.




사진: 우아한형제들 제공
▲배민, 데이터 기반 미식 큐레이션 ‘민트스타’ 전국 확대
배달의민족이 입점 음식점을 데이터로 분석해 지역 인기 매장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 ‘민트스타’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오프라인 방문 빈도, 리뷰, 지역 내 인기도 등을 종합해 서울 2500곳을 포함한 전국 약 4000곳을 선정했다. 배민은 6월부터 8월까지 서울 성동구, 노원구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이번에 전국으로 넓혔다. 향후 대상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에이블리 제공
▲에이블리, ‘도착보장’ 론칭 6주 만에 참여 마켓·상품 수 2배 이상 확대
에이블리가 6월 23일 론칭한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이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 에이블리에 따르면 론칭 첫 주 대비 6주 차 거래액은 74%, 주문 건수는 68% 늘었다. 같은 기간 참여 마켓 수는 97%, 등록 상품 수는 153% 증가했다. 7월 기준 연령별 이용 비중은 20대가 43%로 가장 높았고 10대 27%, 30대 12%, 40대 10% 순으로 세대 전반에 분포했다. 이용자의 약 16%는 직전 3개월간 구매 이력이 없던 유저로, 배송 서비스가 재유입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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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 기자
moon@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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