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대한주택건설協, 거제ㆍ통영 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3000만원 기탁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8-25 10:51:30   폰트크기 변경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거제시에 ‘거제ㆍ통영 집중호우 피해 구호성금 기탁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박재복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변광용 거제시장, 김찬수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ㆍ경남도회 회장, 문동팔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ㆍ경남도회 감사. / 사진: 협회 제공.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집중호우 피해를 받은 거제ㆍ통영 지역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 24일 거제시청에서 구호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회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13개 시ㆍ도회가 합심하여 조성했다. 전달식에는 협회 부산광역시회 박재복 회장과 울산ㆍ경남도회 김찬수 회장 등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주택건설인의 한 사람으로서 침수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폭우로 큰 아픔을 겪은 거제ㆍ통영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안전한 보금자리 마련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매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등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황은우 기자 tuser@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황은우 기자
tuser@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