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브랜드 마케팅 전문 기업 '에스플래닛'이 10년 이상의 온라인 광고셋팅 및 퍼포먼스 마케팅 경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AEO(AI Engine Optimization)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기존 검색 광고 및 단순 키워드 상위 노출 중심 마케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진단 체계를 도입했다는 설명이다.
삼성 제일기획 출신인 ‘에스플래닛 이샘이 대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정교한 기획력과 브랜딩 전문성에 기반해 ‘맞춤형 종합 AEO 마케팅 솔루션’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정형화된 공장형 템플릿이나 단순 자동화 프로그램을 철저히 배제하고, 클라이언트의 철학과 스토리를 심도 있게 분석해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등의 노출될 수 있는 과정을 100% 맞춤형으로 전담 수행한다.
영상과 디자인은 이러한 브랜딩 철학을 시각화 하는 핵심 무기다. 릴스, 숏츠 등 숏폼 콘텐츠의 기획부터 현장 직접 촬영, 전담 편집까지 자체 제작 시스템으로 수행하는 한편, 힉스필드, 미드저니 등 최신 AI 기술을 연계 프로세스에 적극 도입해 크리에이티브의 한계를 넓혔다.
이러한 종합 마케팅 전문성을 바탕으로 에스플래닛은 의료기관은 물론 다양한 소비재 브랜드를 주요 클라이언트로 확보했다. 에스플래닛만의 감각적인 기획과 연출, 소비자의 유입 경로와 행동 패턴을 과학적으로 트래킹하는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결합해, 단순한 인지도 제고를 넘어 '방문하고 싶은 브랜드', '믿음이 가는 브랜드'를 완성한다.
한편, 에스플래닛은 그간 쌓아온 브랜딩 인프라와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주요 의료학술대회에 참가해 '의료마케팅 컨설팅' 세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학술대회 현장에서 최신 의료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딩 전략과 AI 기술을 접목한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하며 병·의원 네트워크와의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에스플래닛 이샘이 대표는 "소비자의 마음을 여는 결정적인 한 끗은 공장형 시스템이 흉내 낼 수 없는 기획진의 진정성과 0.1mm의 디테일, 그리고 이를 극대화하는 최신 AI 마케팅 기술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의료학술대회 참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클라이언트들이 국내외 시장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통합 브랜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종영 기자 lj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