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실물자산과 자본의 역학’ 세미나 개최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25일 본사에서 한양대학교 부동산학회 SHARE 소속 학생들을 초청해 '실물자산과 자본의 역학'을 주제로 재능기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산하 선한영향실천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실무 현업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 기업과 부동산의 자금조달 구조 비교, 데이터센터 투자 전략 등 실물자산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또한 대체투자 운용사가 지역사회 및 미래세대와 연결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방향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NH-Amundi자산운용, 주식·채권·연금 짚는 '투자브리핑' 라이브 웨비나 개최
NH-Amundi자산운용은 자사의 대표 유튜브 콘텐츠인 '투자브리핑'을 26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웨비나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는 박진호 주식운용부문장, 서정현 LDI/리서치본부장, 김정훈 글로벌채권1팀장, 강성언 WM연금1팀장 등 4명의 전문가가 출연해 주식, 채권, 연금 시장 동향을 심층 분석한다. 특히 AI 반도체 투자 유효성, 변동성 국면의 연금 투자 대응, 한미 금리 전망과 채권 투자 등 사전 접수된 주요 질의를 바탕으로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투운용,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펀드, 첫 분배금 지급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7월 출시한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월배당펀드'가 25일 약 0.70% 수준의 첫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펀드를 포함한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펀드' 시리즈는 현재 누적 합산 설정액 93억원을 기록하며 1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펀드는 인컴형 ETF(커버드콜, 고배당, 하이일드 채권 등)를 선별해 투자하는 EMP(ETF Managed Portfolio) 펀드다. 매월 시장 상황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하며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투자공사, 대학생 채용설명회 개최
한국투자공사는 26일 서울 중구 콘퍼런스 시설에서 국제금융 및 해외투자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한국투자공사가 국내 금융투자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해외투자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인 국제금융아카데미와 연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이 해외투자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한국투자공사 채용 절차와 직무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계획한 것이다. 행사는 미국 주식시장 전망에 대한 강연, 회사 소개 및 채용 제도 안내, 인사실 및 직무 담당자와 질의응답 세션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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