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맹그로브 동대문,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업' 호텔 분야 우수 호텔 선정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8-27 14:42:57   폰트크기 변경      


맹그로브 동대문은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숙박업' 호텔 분야에서 우수 호텔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본 평가는 소비자법 제4조에 의한 소비자 8대 권리 실현과 기업의 서비스 및 제품 품질 제고를 목적으로 하며 '숙박업' 호텔 분야는 실제 투숙객의 이용 경험을 토대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호텔을 선정하여 매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최종 평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KTA),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JTA)의 기준에 따라 성급 인증을 받은 호텔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설 만족도 ▲청결 만족도 ▲직원의 친절도 ▲컴플레인에 대한 응대 ▲접근성 ▲전반적 평가 총 6가지 항목을 종합하여 최종 선정이 이루어졌다.

호텔 측에 따르면, 맹그로브 동대문은 ‘Live & Grow’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여행과 생활의 경계를 넓혀가는 뉴 리빙 커뮤니티 브랜드로, 교통과 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동대문에 위치하고 있다. 독립적인 객실과 함께 공용 주방, 워크스테이션, 피트니스룸, 런드리 등 일상에 필요한 공간을 갖추고 있어 투숙 기간에도 개인의 생활 리듬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기 여행객뿐 아니라 출장, 연수, 유학 등 한 달 이상 머무는 장기 체류 고객을 위한 숙박 환경도 강화하고 있다. 가구가 갖춰진 객실과 취사·세탁·운동·업무 공간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특히 외국인 고객에게는 입실과 생활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등 낯선 도시에서도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맹그로브 동대문을 이용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우수 호텔 선정은 화려한 시설보다는 실제 머무는 고객의 일상이 편안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온 부분을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결과 안전, 신속한 문의 대응 등 기본적인 운영을 충실히 이어가는 동시에 체류 기간과 방문 목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고 지역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종영 기자 lj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