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에이스건설(대표 원경환)이 ‘부산명지 외국교육기관 건설공사’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종합심사낙찰제(이하 종심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에이스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5.919%인 532억727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에이스건설은 지분 52%로, 형덕(26%), 성진종합건설(22%)과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했다. 이 공사엔 총 18개사가 참여했으며, 무효사는 없었다.
마찬가지로 이날 LH가 개찰한 종심제 방식의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경공사(1-2공구)’는 대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74.643%인 346억4155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대방건설은 지분 60%로 갑진종합건설(20%), 현해건설(10%), 일성건설(10%)과 손을 잡고 참여했다. 이 공사엔 총 3개사가 참여했다.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수요의 ‘(가칭)왕숙1초 신축공사’는 예가 대비 86.7%인 205억3929만원을 써낸 대승엔지니어링(대표 채윤석)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날 조달청이 개찰한 경기도 연천군 수요의 ‘전곡 컬쳐스테이션 건립공사’는 경진종합건설(대표 김남표)이 예정가격 대비 86.509%인 160억2784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경상북도 남부건설사업소 수요의 ‘북면 일주도로 월파방지시설 보강공사’는 예가 대비 88.13%(141억591만원)을 써낸 해인건설(대표 채홍창)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통영수산업협동조합 수요의 ‘2024년 통영권 거점위판장 현대화 지원사업(통영수협 저온위판장) 건축,토목,기계공사’는 한일건설(대표 송진홍)이 예가 대비 86.484%인 108억1599만원을 적어내며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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