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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시, 중국산 배추 안전성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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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31 13:34:33   폰트크기 변경      


31일 서울 서초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중국산 김치 포름알데히드 시험을 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서울시는 중국산 배추의 도매시장 반입부터 온오프라인 유통, 음식점·전통시장 등 실제 소비현장까지 별도로 재점검하는 '4대 안전망'을 가동한다.


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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