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호윤 기자] 하위나이트는 지난 25일 이십삼과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에 따라 이십삼은 하위나이트가 운영중인 축구클럽에 유소년 스포츠 영양 브랜드 ‘하이픽’ 브랜드인 ‘칼마디케이 스틱’를 230박스를 후원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선수단에 다양한 제품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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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하위나이트와 이십삼이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유소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이십삼 제공 |
‘칼마디케이 스틱’은 애플망고맛 젤리스틱 형태로, 매일 운동하는 성장기 아이들이 하루 1포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패키지를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언제든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주현 하위나이트 대표는 “성장기에 있는 선수들이 좋은 제품을 섭취하며 훈련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여러 곳에서 도움을 주시는 만큼 더 큰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규 이십삼 대표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하위나이트 축구단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면서 “제품을 통해 선수들의 회복과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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