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2026년 9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8개사가 19개 사업장에서 총 9951세대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월(4623세대) 대비 5328세대 증가한 것이다. 또 전년 동월(4026세대)에 비해서는 5925세대 증가했다.
특히 9951세대 중 수도권 물량만 7669세대로 서울(3160세대)과 경기(2560세대), 인천(1949세대) 순으로 공급 물량이 많다. 이어 경상북도(671세대), 대구(381세대), 부산(314세대), 충청남도(304세대), 울산(303세대), 강원도(264세대), 제주도(45세대) 순이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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