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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스타 팝업 홍보 이미지. /사진: 지스타조직위원회 제공 |
[대한경제=이계풍 기자] 지스타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을 앞두고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스페셜 패스는 기업·소비자간거래(BTC)관 입장권과 웹툰 ‘유미의 세포들’ 협업 키링·프로모션 카드, 크림 바우처를 묶은 패키지다. 다음 달 7일부터 크림에서 단독 판매한다.
이에 앞서 조직위는 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지스타 최초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스페셜 패스를 정가보다 최대 33%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얼리버드 가격은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원이다.
팝업스토어에는 현대자동차 심레이싱 e스포츠 체험존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모빌리티 e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지스타 2026 키비주얼에 활용된 유미의 세포들 협업 상품과 공식 상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 패스와 초대권 등을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직위는 올해 지스타의 핵심 비전으로 ‘외연 확장’을 제시하고 게임뿐 아니라 모빌리티와 웹툰 등 다른 산업과의 협업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일반 BTC관 입장권 예매는 다음 달 29일부터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한다. 관람객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현장 판매 없이 100% 사전 예매제로 운영한다. 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8000원이다.
이계풍 기자 kp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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