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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안산 군자주공9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5개 건설사가 참석해 내달 중순 입찰을 마감한다.
군자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은 지난달 3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설을 진행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IPARK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 등 5개사가 참석했다.
대신자산신탁은 내달 15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 경쟁입찰로 공동 도급(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선부동 967번지 일대 구역면적 약 2만9528.9㎡에 연면적 12만6364.8㎡ 규모 지하 3층~지상 37층 아파트 742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3.3㎡당 730만원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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