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동대 권오만 교수, ‘지금, 깨달을 결심’ 산문집 발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9-01 15:08:34   폰트크기 변경      

권오만 교수, ‘지금, 깨달을 결심’ 산문집 /사진:경동대학교 제공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경기 양주시 경동대학교 권오만(건축디자인학과) 교수가 산문집 ‘지금, 깨달을 결심’(JB)을  발표했다. 

산문집‘지금, 깨달을 결심’에는 권 교수가 안식년을 맞아 도시의 분주한 삶을 잠시 내려놓고 산사에서 보낸 스무 날의 기록이 담겼다. 

그는 “하루 5분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차 한 잔의 온기와 주변의 감각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삶에 작은 쉼표를 만들 수 있다”고 제안했다.

권 교수는 “ 나 자신을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내 안에 나름의 철학적 가치관이 단단하게 뿌리내리고 있음을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환경계획과 조경학을 전공한 권오만 교수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 및 지속 가능한 환경디자인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디자인과 철학의 공간 우리 궁궐’, ‘신선 두꺼비가 지키는 전통 사찰 이야기’ 등을 펴냈으며, 2026년 대한건축학회 특별상인 ‘소우(윤장섭)저작상’을 수상했다. 창작산맥 문학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양주=최종복 기자 bok70000@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최종복 기자
bok70000@naver.com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