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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의 신제품 두피 케어 디바이스 ‘그로우턴 프로’가 출시 첫날 준비된 초도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릴리이브는 지난 8월 31일 정식 출시한 그로우턴 프로의 1차 런칭 물량이 당일 완판됐다고 밝혔다. 출시 전부터 기존 그로우턴 앰플의 케어 효과를 한층 높여줄 디바이스로 기대를 모은 가운데, 정식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물량이 소진됐다.
그로우턴 프로는 릴리이브의 대표 두피 케어 제품인 그로우턴 앰플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디바이스다. 앰플 도포 후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보다 집중적인 두피 홈케어가 가능하며, 그로우턴 모드와 그로우턴 2X, 텐션, 카밍 등 4가지 모드를 통해 두피 컨디션과 관리 목적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기존 앰플을 단순히 사용하는 데서 나아가 ‘앰플과 디바이스를 함께 활용하는 두피 케어 루틴’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릴리이브는 그로우턴 프로 출시를 통해 기존 두피 앰플 중심의 제품군을 디바이스 영역까지 확장하며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출시와 동시에 1차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서 제품을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한 예약판매도 진행된다. 릴리이브는 오는 9월 7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그로우턴 프로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보내주신 관심이 실제 출시 당일 완판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두피와 모발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과 새로운 홈케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릴리이브 그로우턴 프로는 1차 런칭 물량 완판 이후 오는 9월 7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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