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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산 금정구 금사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현설)에 효성중공업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
금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1일 1차 시공사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효성중공업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금사1구역 재개발 조합은 현설 참석 업체가 적어 오는 22일 예정된 입찰은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조만간 재공고를 내고 2차 입찰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금사1구역은 금정구 금사동 26-1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이 약 12만6013㎡이다. 여기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21개동 263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형 사업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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