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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시장 풍향계] 부산 안락1구역 재개발 현설에 5곳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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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02 14:58:24   폰트크기 변경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부산 동래구 안락1구역 재개발 2차 현장설명회(현설)에 5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안락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인근 사업지인 명장5구역과 마찬가지로 KCC건설, 두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 동원개발 등 5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동원개발이 이번 현설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1차 현설에 왔던 ㈜한화 건설부문과 자이S&D는 자리하지 않았다.


역시 1차 입찰도 지침서상 자격 요건인 보증금을 기한 내 납부한 업체가 없어 유찰됐다.

안락1구역 재개발 조합도 오는 22일 2차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안락1구역은 동래구 안락동 440-1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이 약 9만1470.1㎡이다. 여기에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1535가구를 조성할 계획다.

한편, 앞서 안락1구역도 지난 5~6월 두 차례 시공사 입찰을 진행했다. 그러다 지난 7월 지침을 변경하고 지난달부터 다시 시공사 선정에 나섰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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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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