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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종합건설, 이의8초중 신축공사 수주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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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02 16:30:13   폰트크기 변경      
디엠이엔지, ‘고창 덕산 BL2·3 주택건설 CM’ 예약


[대한경제=전동훈ㆍ안재민 기자] 원석종합건설(대표 박원석)이 ‘(가칭)이의8초중 신축공사’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2일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1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원석종합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6.729%인 108억7945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앞서 전북개발공사가 집행한 ‘고창 덕산 BL2·BL3 공동주택아파트 건립사업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CM)용역’은 디엠이엔지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경옥ㆍ이하 디엠건축)의 수주가 유력하다. 디엠건축은 예가 대비 80.741%인 85억23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경북 청도군이 개찰한 ‘한재(유호)지구마을 하수도정비사업 외1건 통합CM용역’은 동부엔지니어링(대표 이진주)가 예가 대비 81.174%인 37억1274만2000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이와 함께 집행한 ‘청도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사업 CM용역’은 동진이엔시(대표 손희구) 품에 안길 전망이다. 동진이엔시는 예가 대비 80.127%인 33억929만1000원으로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개찰한 ‘KTX울산역세권지구 M5블록 주상복합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허동윤)가 예가 대비 82.984%인 34억1437만1000원을 투찰, 예비 1순위에 올랐다.


전동훈ㆍ안재민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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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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