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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지주 제공 |
[대한경제=문수아 기자] 롯데가 10월 9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제11회 슈퍼블루 마라톤’을 연다. 참가 규모는 8000명이다.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슈퍼블루 걷기(1.6㎞)와 5㎞, 10㎞ 등 4개 코스로 운영한다.
슈퍼블루 마라톤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하는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롯데에 따르면 누적 참가자는 약 8만 명이다.
올해는 한글날에 맞춰 ‘장애인에게 바른 말을 전해요’를 주제로 장애 관련 올바른 언어 표현을 함께 알린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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