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래미안건설(대표 김용만)이 ‘용인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2차)’ 수주에 다가섰다.
3일 조달청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시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래미안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4.423%인 127억8469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요의 ‘계양배수지 건설공사’는 예가 대비 87.859%인 117억5172만원을 써낸 성도건설이 적격심사 1순위에 위치했다.
충청남도 당진시 수요의 ‘당진 노후정수장(합덕) 정비사업[토목·기계·건축]’는 예가대비 85.5%인 105억2487만 5000원을 써낸 석신건설(대표 강민석)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수요의 ‘포천고 공간재구조화 개축 및 리모델링공사’는 예가 대비 86.665%(101억6824만원)을 써낸 월드뷰종합건설(대표 김광석)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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