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32층, 7개동ㆍ595세대 규모
동인천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랜드마크 단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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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인천 서해그랑블 공동주택 신축공사. 자료사진 서해종합건설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서해종합건설은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만석동 일원에 조성되는 ‘동인천 서해그랑블 공동주택 신축공사(가칭)’의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2층~지상 32층, 7개동, 총 59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도급금액은 약 1600억 원 규모이다.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체계적인 단지계획을 통해 기존 주거지역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조성한다는 설명이다.
서해건설 관계자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주거단지를 성공적으로 완성해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건설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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