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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백화점 제공 |
롯데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하몽 카빙 및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를 내놓는다. 전문 카버가 고객이 지정한 장소로 방문해 7.5kg 통다리 하몽을 현장에서 직접 손질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도토리 사육 100% 이베리코 혈통에 부여되는 블랙라벨 인증 하몽을 사용하며, 전용 식기인 볼케이노에 플레이팅한다. 당일 소진하지 못한 하몽은 진공 또는 플래터 형태로 소분 포장하는 무료 패키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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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마트 제공 |
이마트가 추석 수입육 선물세트의 가격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미국산과 호주산 LA식 꽃갈비 세트를 전년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한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10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7월 미국산 소고기 수입단가는 전년 대비 11.7%, 호주산은 17.8% 상승했다. 이마트는 대량ㆍ통합 매입과 선제적 물량 확보로 원가 상승분을 흡수했다.
산지 다변화도 추진한다. 기존 미국, 호주 중심에서 벗어나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식 꽃갈비 세트(냉동 2kg)를 4500세트 한정으로 처음 출시했다. 사전예약은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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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마켓 제공 |
G마켓이 ChatGPT에서 상품을 탐색하고 추천받을 수 있는 쇼핑 전용 플러그인을 출시한다. 이용자가 구매 목적이나 예산, 선호 조건 등을 대화형으로 입력하면 G마켓 상품 중 조건에 맞는 결과를 제안하고 해당 상품의 구매 페이지로 연결하는 구조다.
판매자 측면에서는 기존 검색ㆍ플랫폼 외에 AI 채널을 통한 상품 노출 경로가 추가된다. G마켓은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천 정확도를 높이고 적용 카테고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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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BGF리테일 제공 |
CU가 19일 개막하는 아시아 스포츠 대회에 맞춰 9월 15일부터 말일까지 70여 종을 할인 판매한다. 맥주는 칭따오, 아사히스타일프리, 카스 등을 번들ㆍ박스 단위로, 위스키는 잭다니엘 애플ㆍ닛카 프론티어 등을, 와인은 G7 4종과 옐로우테일 2종을 할인가에 내놓는다.
안주류는 PBICK 농수산 안주 시리즈와 스낵류를, 과일은 샤인머스켓·거봉 등 소용량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종근당, 동아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소용량 제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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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배달의민족 제공 |
배민B마트가 처음으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나선다. 15일까지 예약하면 9월 19일부터 25일 사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 장소를 지정해 배송받을 수 있다. 과일, 정육, 굴비, 전통주, 견과, 곶감 등으로 구성했다.
사전예약과 별도로 16일부터 27일까지는 추석 프로모션을 열어 LA갈비, 송편 등 명절 상차림 상품을 판매한다. 뷰티ㆍ디저트 카테고리에서도 선물용 기획전을 진행한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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