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증권가로수] 하나증권/신한증권/LS증권/DB증권/다올투자증권/KB증권·운용/한화증권·운용/마스턴운용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9-07 10:15:55   폰트크기 변경      

◆KB증권, AI로 ‘고객 안심 울타리’ 넓힌다

KB증권은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소비자보호 시스템을 금융상품 판매 현장부터 사후 민원 관리까지 전 단계로 확장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KB증권 관계자는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놓치는 설명이 없도록 현장에서 바로 챙겨드리는 것부터 거래 이후 고객이 느낀 작은 불편까지 찾아내 개선하는 것까지 모두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AI 기반 소비자보호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여 가장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 신규 인공지능 MTS서비스 ‘하나증권V’ 출시
하나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를 담은 신규 모바일트레이딜시스템(MTS) ‘하나증권V’를 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증권V는 미국 증시 마감 시황과 주요 종목 등락 배경을 AI가 분석해 요약 제공하는 ‘AI 브리핑’, 손님의 보유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구성종목을 분석해 투자 성향에 맞는 ETF를 추천하는 ‘ETF MBTI’, 보유종목 관련 리서치 정보를 선별 제공하는 ‘리서치 포인트’ 등 개인 맞춤형 AI 서비스를 탑재했다. 이 때 투자자 숙련도에 따라 간편모드와 프로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유엑스(Dual UX)’, 국내외 주식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하는 통합잔고 기능, 개인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차트 기능도 함께 담겼다.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PWM 센트럴용산센터’ 통합 오픈
신한투자증권은 신한은행과 자산관리 역량을 결집한 ‘신한 프리미어(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를 통합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신한 프리미어 PWM 서교센터와 신한 프리미어 센트럴금융센터를 통합했다는 설명이다. 은행, 증권 협업형 자산관리 브랜드 PWM과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 영업점을 결합한 것으로 신한은행 금융서비스와 신한투자증권 자본시장 중심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브로커리지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를 통해 부동산, 세무, 상속, 증여 등 전문가 컨설팅도 연계받을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중개형 ISA 투자 시작’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은 오는 10월30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투자 시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 ISA 계좌 신규 및 휴면계좌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 계좌 개설 지원금 5000원을 지급한다. 또한 고객이 보유한 중개형 ISA 계좌에 입금 후 1000만원 이상 국내 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펀드 등을 거래하면 순입금액 구간별로 최대 100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특히 타사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한화투자증권으로 이전할 경우 이전금액의 2배를 인정받을 수 있다.


◆LS증권, 개인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LS증권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외화자산 운용, 국내외 증시 투자전략 등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열리며 선착순 150명이다. 김종구 LS증권 멀티에셋솔루션팀 상무가 외화자산 운용 방법을, 염승환 투자컨텐츠팀 이사가 올 4분기 국내증시 투자전략을 강연한다. 이어 금융인 출신 크리에이터 오동석씨(닉네임 알상무)가 글로벌 주식투자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DB증권 강남금융센터, 시그널메이커 세미나 개최

DB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인 시그널메이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선물 거래 시 사용하는 전략을 그대로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전 투자 전략을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을 통해 20명 한정으로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DB증권 강남금융센터로 하면 된다.


◆다올투자증권-IBKR, 양방향 글로벌 투자 플랫폼 'DAOL Fi PRO' 출시
다올투자증권은 미국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한국과 글로벌 자본시장을 잇는 양방향 투자 플랫폼 'DAOL Fi PRO(다올 파이 프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플랫폼은 주문 실행부터 결제, 원장 관리까지 거래 전 과정을 통합한 국내 첫 아웃바운드 상용 모델로, 기관 및 전문 트레이더 수준의 인프라를 개인 투자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게 구현했다. 특히 여러 거래소의 호가를 실시간으로 비교해 최적의 체결 가격을 찾아주는 'IBKR 스마트라우팅(SmartRouting)' 기술과 8종의 특화 주문 기능을 도입해 고객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미국 주식 온라인 수수료도 0.07%로 책정했다. 


◆KB자산운용, 한부모 가정과 2년째 동행
KB자산운용은 지난 4일 임직원 봉사단 ‘KB희망드림봉사단’이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부모 가족지원시설인 구세군두리홈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한부모 가정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곁에서 꾸준히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자산운용, ‘PLUS VIEW’ 발간

한화자산운용은 월간 리포트 'PLUS VIEW' 9월호를 발간하고, 인공지능(AI) 투자 영역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넘어 전력 인프라·국방·제조업 등 실물경제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7일 진단했다. 이번 리포트는 ‘발해를 꿈꾸며 넓어지는 AI의 투자영토’를 커버스토리로 다뤘다. 한화자산운용은 과거 기업의 자본지출이 경기와 금리 전망에 따라 확대와 축소를 반복했던 반면, 최근 투자는 공급망 안정과 국가 안보를 위한 성격이 강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도체를 자국에서 생산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확보하며 핵심 원자재를 내재화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을 위한 필수 투자로 인식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스턴투자운용, 베올리아 코리아와 MOU 체결
마스턴투자운용은 베올리아 코리아와 '판교 알파리움타워 에너지 효율화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판교 권역 대표 우량 자산(트로피 에셋)인 알파리움타워의 현장 기술 진단을 실시하고, 맞춤형 에너지 절감 방안을 도출해 본 계약 체결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운용 비용 절감은 물론, GRESB·LEED 등 글로벌 ESG 평가 대응력을 강화해 자산 가치를 제고한다는 구상이다.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김동섭 기자
subt7254@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