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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태영(좌)ㆍ손명수(우) 국회의원 |
이날 포럼은 ‘K-철도안전 최적화 방안’을 대주제로 이창근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실 처장이 ‘철도안전사고 사례 및 분석’을, 손운락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회장이 ‘K-철도 신호기술 발전 방향’을, 최석중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대외협력단장이 ‘AI 기반 차세대 철도차량 예측 정비’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양대권 (사)한국철도안전협회 회장을 좌장으로 김경식 현대로템 신호통신연구센터장, 김동익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과장, 차재환 한국철도공사 차량본부장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열린다.
권혁용 기자 hy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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