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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제일제당 제공 |
▲CJ제일제당, 증류주 'jari'로 글로벌 주류 품평회 2관왕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jari'가 글로벌 주류 품평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2026 IWSC'와 'ISC 2026'에 출품한 제품 자리 문배술 24, 자리 문배술 41, 자리 가무치 24 3종이 모두 수상했다. 두 대회는 모두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히는 권위 있는 대회다. CJ제일제당은 올 가을 미국 시장에 'jari'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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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뚜기 제공 |
▲오뚜기, 협력사 하도급대금 129억원 조기 지급
오뚜기가 추석을 앞두고 129억원의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 22곳에 어음 기준 평균 50일 앞당겨 지급한다. 오뚜기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2015년부터 동반성장펀드를 마련해 협력사의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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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프레시웨이 제공 |
▲CJ프레시웨이,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 리뉴얼
CJ프레시웨이가 자체 외식 식자재브랜드 '프레시원(FreshOne)'을 리뉴얼했다. 프레시원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B2B 식자재 전문 브랜드다. 올해 상반기에만 신상품 200여 개를 출시하는 등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 로고, 대표 캐릭터, 상품 패키지 등 브랜드 전반의 디자인을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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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
▲풀무원푸드앤컬처, 김포국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 운영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에 위치한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라운지는 '퍼블릭 존'과 업무와 식사가 가능한 '비즈니스 존'으로 구성됐다. 비즈니스 존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해물라면, 함박스테이크, 불고기 비빔밥 등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라운지 모델을 선보이는 건 김포공항이 처음이다. 신규 라운지 운영 기념으로 방문객에게 '하루귀리'와 '하루파로'를 한 달간 무료로 제공하는 등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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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더본코리아 제공 |
▲더본코리아 빽다방, 대만 파트너사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빽다방이 대만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와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1년 차 10개점을 시작으로 5년 차 누적 150개점을 목표한다.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은 파트너사에게 운영권을 넘기는 대신 수수료를 받는 계약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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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폴 바셋 제공 |
▲폴 바셋, 가을 맞아 '유자' 메뉴 출시
폴 바셋이 가을을 맞아 유자를 활용한 메뉴를 10일 선보인다.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토핑컵',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라떼' 등이다. 17일에는 '유자 요거트 크림롤' 등 디저트를 출시한다.
정대연 기자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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