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대호산업(대표 박재효)이 ‘양천(1공구) 재해복구사업’ 수주에 다가섰다.
8일 조달청에 따르면 경상남도 수요로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대호산업이 예정가격 대비 88.224%인 116억136만원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대호산업(대표 박재효)이 ‘양천(1공구) 재해복구사업’ 수주에 다가섰다.
8일 조달청에 따르면 경상남도 수요로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대호산업이 예정가격 대비 88.224%인 116억136만원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안재민 기자 jmah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