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BS한양(대표 박유신)이 ‘사연댐 안전성강화사업 건설공사’ 수주에 한발 다가섰다.
9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이날 종합심사낙찰제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BS한양이 예정가격 대비 92.88%인 549억149만원을 투찰해 심사 1순위를 선점했다. BS한양은 80%의 지분으로 대득건설(20%)과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
이 공사는 울산 울주군 일대 사연댐의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및 댐 내진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여수로 절취 및 수문 설치, 취수탑 내진 보강 등을 포함한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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