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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역대 최대 수준의 반도체 수출을 바탕으로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 물량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330원대 중반까지 하락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의 오후 3시30분 기준가는 전 거래일보다 9.5원 내린 1336.1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1340원대 초반에서 출발한 뒤 장중 1335원대까지 저점을 낮췄다. 장중 고가는 5거래일 연속 전 거래일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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