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 현대건설과 용인시 장애인 생활시설 환경 개선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9-10 14:19:25   폰트크기 변경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현장 임직원 참여... 창호 교체 및 주방 보수 등 봉사활동 전개

희망조약돌-현대건설 노후시설 개선 지원사업 기념 촬영. 출처: 희망조약돌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현장과 함께 노후 장애인 생활시설의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건설 용인 현장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원 대상은 용인마크밸리 현장에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발굴해 선정한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소재 장애인거주시설로, 노후화된 유리 및 창호 교체 공사와 건물 외벽 청소, 출입구 강화도어 교체 등이 전개되었다.

특히 지난 2일에는 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여 참여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임직원들은 노후화된 유리를 탈거하고, 주방 가구 이동과 도배, 천장 에어컨 청소를 진행하며 공사 전후의 일손을 보탰다.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현장을 찾아 직접 땀 흘려주신 현대건설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은 정치 및 종교와 같은 특정 이해집단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운영되는 NGO 단체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장세갑 기자
csk@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