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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NOW] KTㆍ한국후지쯔ㆍ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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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10 15:47:52   폰트크기 변경      

KT, 장기고객 자녀 88명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그라운드 입장

KT가 장기고객 프로그램 ‘초대드림’을 통해 어린이 88명에게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플레이어 에스코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경기 시작 전 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은 ▲9월 24일 에콰도르전(수원월드컵경기장) ▲9월 28일 우루과이전(서울월드컵경기장) ▲10월 2일 베네수엘라전(울산문수축구경기장)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용인미르스타디움) 등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개 경기에서 진행된다. KT는 만 6~10세 자녀를 둔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별 22명씩 총 88명의 어린이를 선발한다. 당첨 가족에게는 어린이 1명과 보호자 2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을 제공하며, 총 264명의 고객과 가족을 초청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KT닷컴 ‘장기고객 혜택’에서 9월 14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9월 17일 개별 안내한다. /사진:KT

한국후지쯔, 밀리패스와 국방 디지털 ID·손바닥정맥인증 사업 추진

한국후지쯔는 군인 모바일 신분인증 플랫폼 밀리패스’를 운영하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과 차세대 국방 디지털 신원인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군 출입통제와 신원확인에 특화된 인증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밀리패스는 군인 모바일 신분증과 디지털 신원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군 관련 기관의 다양한 시스템과 연동되는 플랫폼이다. 한국후지쯔는 손바닥정맥인증 기술 ‘PalmSecure’와 금융·공공 분야에서 축적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모바일 신분증 기반 손바닥정맥인증 서비스 공동 개발 △국방·공공 분야 신규 사업 공동 발굴 △공동 영업·마케팅과 기술 지원 등이다. 사진은 한국후지쯔 박경주(왼쪽) 대표와 한국특수정보인증원 이영결 대표. /사진:한국후지쯔


‘B tv+’ 보고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가자

B tv 고객 중 야구 마니아라면, 2026 KBO 포스트시즌 경기를 직관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B tv+ max 페스티벌은 콘텐츠 시청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B tv+·B tv+ max 가입자를 위한 이벤트다. 이번 9월에는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을 준비했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에서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 응모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된다. 당첨자는 9월 30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사진:SK브로드밴드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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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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