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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미지 컨트리클럽 전경. /사진= 금성백조 |
[대한경제=백경민 기자] 금성백조는 충남 청양군 일대 대중제 골프장인 ‘예미지 컨트리클럽’의 3개 코스 27개 홀을 비롯해 골프연습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예미지 컨트리클럽은 지난 4월 개장한 뒤 일부 코스 18개 홀로 운영됐지만, 나머지 홀 공사를 끝마치고 3개 코스 27개 홀로 거듭났다.
예미지 컨트리클럽 내 골프연습장도 문을 열었다. 골프장과 맞닿은 20타석 규모로 실전형 퍼팅장을 갖췄다.
정대식 금성백조 부회장은 “개장 초기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코스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예미지 스테이 골프텔과 연계해 휴식과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부권 새로운 명문 골프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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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미지 컨트리클럽 연습장. /사진= 금성백조 |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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