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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경 스마트건설대상] 건축대상 진경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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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16 05:00:20   폰트크기 변경      
고효율ㆍ친환경 중소규모 시행ㆍ시공 강자

오피스텔ㆍ상업·업무시설에도 디벨로퍼·시공 역량 확대
30년 하자 없는 주택공급…창사 이후 무재해 기록도

진경건설 강경훈(오른쪽)ㆍ강진웅 대표










진경건설(대표이사 강진웅·강경훈)은 2001년 설립 이래 부동산 개발과 신축판매업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건축을 선보이며 부동산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온 건설기업이다.

특히 2001년 창립 이후 25년 이상 축적해 온 풍부한 업력과 탄탄한 자금력, 검증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실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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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018년부터 소규모 공동주택과 다세대주택의 품질 향상에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정회원으로서 축적된 패시브주택 핵심 기술을 다세대주택에 대대적으로 접목하면서 하자 없는 고효율·친환경 공동주택 보급을 선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옥상 부위에는 ‘역전지붕’ 시공방식을 도입해 옥상 누수 가능성을 차단했으며, 창호 시공 시 외부 마감재 작업 전 선시공 기법을 적용해 빗물 침투 및 누수 위험을 원천 봉쇄했다.

고성능 단열재 사용과 기밀한 밀실 시공을 바탕으로 단열 성능을 대폭 끌어올리면서 ‘30년 이상 하자 없는 주택’ 공급도 진경건설의 장점이다.

진경건설은 신축 다세대 시장에서 시행부터 시공, 분양까지 일괄 진행함으로써 사업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높은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창립 이후 단 한 건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무재해(Zero) 기록’을 이어가며 체계적이고 우수한 현장 안전관리 능력을 입증받고 있다.

강경훈 대표는 “외형만 돋보이는 건물이 아니라 오랫동안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고품질 주택을 만드는 것이 본질적인 목표”라며 “앞으로 주택뿐 아니라 오피스텔, 상가 등 다양한 상업·업무시설 분야에서도 뛰어난 시행·시공 디벨로퍼 역량을 발휘하며 대한민국 부동산개발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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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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