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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회장 권대중 한성대 석좌교수ㆍ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는 최근 한국경제부동산최고위 박사과정(2기)의 입학식을 거쳐 오는 12월 16일까지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사진 / 한국부동산융합학회 제공. |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회장 권대중 한성대 석좌교수)는 “한국경제부동산최고위 박사과정(2기)를 개설하고, 이달 9일 입학식을 거쳐 오는 12월 16일까지 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권 회장은 “이번 과정은 경제분석과 부동산 정책, 시장분석, 관련 법령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부동산투자는 물론 부실채권, 재건축ㆍ재개발 등 현장의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최고의 경제부동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권 회장은 이어 “개발과 관리, 경영, 투자, 금융, 도시재생, 물건분석, 권리분석을 아우르는 15주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사진으로는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소 실장,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장 등이 참여하며, 자문위원에는 황성옥 제이에스씨앤아이 회장이 위촉됐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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